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올 상반기 총 2만5천495대의 수입차가 새로 등록돼 사상 최초로 '2만5천대'를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브랜드별로 혼다가 14.2%로 수입차 업체 가운데 가장 큰 시장점유율을 차지했고, 렉서스와 BMW가 뒤를 이었습니다.
모델별로는 혼다 CR-V가 신규등록 대수가 가장 많았으며 렉서스 ES350와 BMW 320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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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별로 혼다가 14.2%로 수입차 업체 가운데 가장 큰 시장점유율을 차지했고, 렉서스와 BMW가 뒤를 이었습니다.
모델별로는 혼다 CR-V가 신규등록 대수가 가장 많았으며 렉서스 ES350와 BMW 320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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