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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SNL 복귀, 독인가 약인가…네티즌 불편 의견 ‘쇄도’
입력 2015-05-12 17:11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개그맨 이수근이 tvN ‘SNL 코리아 시즌6에 전격 출연해 화제다.
이번 출연은 16일 방송되는 ‘SNL코리아 14회 메인 호스트인 김병만이 오랜 친구이자 개그 콤비인 이수근에게 게스트 출연을 제의해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근은 고심 끝에 출연을 결정해 청자들을 만나게 됐다.
특히 김병만, 이수근은 절친이자 개그콤비로서, 인기 코미디 프로그램인 KBS 2TV ‘개그콘서트 등을 통해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이며, 기발하고 위트 있는 콩트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SNL 코리아는 매주 호스트를 선별해 풍자와 패러디 등 국내에서 흔히 볼 수 없는 형식의 생방송 콩트를 진행, 현재 시즌 6까지 이어오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김병만과 이수근이 ‘SNL 코리아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러나 이수근의 복귀를 바라보는 네티즌의 시선은 부정적이다. 이수근, 벌써 복귀하나”, 이수근, 고심했으면 나오질 말았어야지” 등 불편한 감정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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