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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희 카이스트, 모든 걸 다 갖춘 완벽 미녀 ‘진정한 뇌섹녀’
입력 2015-05-08 05:29  | 수정 2015-05-13 22:35
윤소희 카이스트
윤소희 카이스트, 모든 걸 다 갖춘 완벽 미녀 ‘진정한 뇌섹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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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희 카이스트, 공부 잘 하는 거 맞네

윤소희 카이스트, 모든 걸 다 갖춘 완벽 미녀 ‘진정한 뇌섹녀

배우 윤소희가 지난 5일 방송된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의 예고편에 등장해 인수 분해 이런 건 할 수 있다. 외분 내분도 보면 할 수 있다”며 각오를 다졌다.

윤소희는 지난 3월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뇌가 섹시한 여자 특집에 아영, 남지현과 함께 출연,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당시 방송에서 윤소희는 공부비법을 묻는 MC들의 말에 수업시간에 무조건 집중했다. 심지어 선생님의 농담까지 외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정말 집중해서 농담까지 듣다 보니 효과적으로 복습할 수 있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윤소희는 카이스트 입학 당시 면접 문제를 공개했다.



윤소희는 카이스트 입학 질문이 ‘가을철 길가에 낙엽이 떨어져 거리가 지저분해졌는데 소각하지 않고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라는 면접 문제가 나왔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그때 낙엽을 밟는 축제가 생각나 답했더니 심사위원들이 좋게 반응 하셨다”고 말해 출연진들이 감탄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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