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국인 평균 휴대폰 이용 기간 속 스마트폰 이용에도 눈 건강 지키는 법 화제
입력 2015-05-07 12:27 
한국인 평균 휴대폰 이용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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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평균 휴대폰 이용 기간 조사 결과가 발표된 가운데, 현대인의 생활이 눈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소식이 덩달아 관심을 끌고 있다.


미국 퍼시픽대학교 피터 쉬디 교수는 미국에서는 업무와 관련된 안과질환으로 매년 수십억 원의 노동생산비가 낭비되고 있다”며 대부분의 눈 손상은 건설이나 제조업 분야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 전자기기에 의한 눈 건강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다”고 말했다.

스마트폰 등으로 인해 현대인들의 눈은 흔들리는 차안이나 따가운 햇살이 비치는 야외에서도 혹사당하고 있는 것이다. 이 때문에 눈의 피로, 시력저하, 두통, 눈이 뻑뻑하고 따가운 증상이 나타난다.

컴퓨터 모니터나 스마트폰 화면을 집중해서 보다 보면 보통 1분에 20~30번 정도하는 눈 깜박임의 횟수가 40% 정도 줄어들기 때문에 눈과 관련된 여러 증상들이 발생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퍼시픽대학과 미국안과의사협회가 디지털시대에 현대인들이 눈 건강을 챙길 수 있는 팁 5가지를 소개했다.


첫 번째로 20분 모니터를 본 뒤 20초는 휴식시간을 갖고 6~7m 먼 곳을 바라봐야 한다. 두 번째는 이동식 기기들의 모니터 글자 크기를 키워 눈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멀찍이 보아야 한다.

또한 너무 밝지도 어둡지도 않게 모니터 화면 밝기를 조정해야 하며, 스마트폰이나 이동식 기기 화면을 이동 중에 볼 때 머리 바로 뒤나 앞에서 빛이 직접적으로 비치면 눈이 부시다. 빛이 직접적으로 눈에 쬐지 않도록 빛의 방향을 신경 쓰도록 한다.

마지막으로 컴퓨터나 이동식 기기 모니터가 눈높이보다 약간 아래 있어야 내용물에 집중하기 쉽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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