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앵그리맘’, 뒷심 발휘? ‘시청률 소폭 상승’
입력 2015-05-07 08:55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수영 인턴기자]
‘앵그리맘이 ‘냄새를 보는 소녀를 제치며 뒷심을 발휘했다.
7일 시청률 전문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수목 드라마 ‘앵그리맘이 시청률 7.9%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2위에 올랐다. 이는 전회 방송분보다 1%p 증가한 것로 ‘냄새를 보는 소녀를 소녀보다 1.1% 높은 수치다.
‘앵그리맘은 지난 2회가 9.9%로 최고 시청률을 나타낸 뒤 7%대 시청률에 머물며 꼴찌를 기록해왔다.
그러나 단 1회 만에 1%p 시청률을 끌어올리며 ‘앵그리맘은 동시간대 시청률 2위 자리를 회복했다.

반면 6일 방송된 SBS 수목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11회는 전국기준 6.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8.0%보다 0.5%P 하락한 수치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12.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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