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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희 카이스트 출신, 알고보니 ‘대박 엄친딸’
입력 2015-05-07 08:31 
윤소희 카이스트 / 사진= 택시 캡처
윤소희 카이스트 출신, 알고보니 ‘대박 엄친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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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희 카이스트, 공부 비법 공개

윤소희 카이스트 출신, 알고보니 ‘대박 엄친딸

배우 윤소희가 카이스트 출신으로 알려져 누리꾼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소희는 지난 3월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뇌가 섹시한 여자 특집에 출연해 아영, 남지현과 함께 유쾌한 예능감을 뽐냈다.

특히 당시 방송에서 윤소희는 자신이 카이스트 출신임을 밝히며 수업시간에 무조건 집중했다. 심지어 선생님의 농담까지 외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정말 집중해서 농담까지 듣다 보니 효과적으로 복습할 수 있었다”고 덧붙여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또 윤소희는 카이스트 입학 당시 면접 문제를 공개했다.

윤소희는 카이스트 입학 질문이 ‘가을철 길가에 낙엽이 떨어져 거리가 지저분해졌는데 소각하지 않고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라는 면접 문제가 나왔다”고 말했다. 그는 그때 낙엽을 밟는 축제가 생각나 답했더니 심사위원들이 좋게 반응 하셨다”며 합격 비결을 공개했다.

윤소희 카이스트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윤소희 카이스트, 카이스트 출신이라니” 윤소희 카이스트, 대단하다” 윤소희 카이스트, 낙엽 밝기 축제 독특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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