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두바이유 연일 상승...68.57달러
입력 2007-07-06 10:22  | 수정 2007-07-06 10:22
미국의 휘발유 공급 차질과 나이지리아의 정정 불안으로 국제유가가 상승세를 지속했습니다.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 선물가격은 배럴당 0.4달러 오른 71.81달러로 마감했고,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도 1.7달러 상승한 74.75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주로 사용하는 중동산 두바이유 현물가격도 배럴당 0.23달러 오른 68.57달러에 거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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