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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주호 `그라운드에 편안하게 앉아 뜬공 처리` [MK포토]
입력 2015-04-29 20:21 
29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5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 경기, 5회말 1사에서 한화 송주호 좌익수가 KIA 필의 뜬공을 처리하려다 그라운드에 미끄러져 앉아서 처리하고 있다.
12승10패로 3위에 올라있는 한화는 탈보트를 선발로 내세워 팀 4연승에 도전한다.
왼쪽 햄스트링 통증으로 11일만에 등판하는 탈보트는 올시즌 5경기에 등판, 1승1패 평균자책점 6.75를 기록중이다.
KIA는 앞선 5경기에서 1승1패 평균자책점 4.85를 기록중인 필립 험버를 선발로 내세웠다.

[매경닷컴 MK스포츠(광주)=김영구 기자 / phot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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