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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투한 서재응 `관중들의 기립박수를 받으며 교체` [MK포토]
입력 2015-04-25 19:01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5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 6회말 1사에서 KIA 선발 서재응이 임준섭으로 교체된 후 관중들의 환호에 답하면서 마운드를 내려가고 있다.
서재응은 이날 1군 복귀전에서 5.1이닝 7피안타 2실점으로 비교적 호투를 펼쳤다.
KIA는 이날 올시즌 첫 1군 엔트리에 등록한 서재응이 선발로 첫 등판한다. 서재응은 지난해 승리없이 2패만 기록중이다.
3연승을 거두면서 13승7패로 2위에 올라있는 두산은 진야곱이 선발로 나서 팀 4연승에 도전한다.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영구 기자 / phot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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