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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측 “폴라리스와 변론기일, 날짜 변경됐다”
입력 2015-04-08 09:44 
[MBN스타 김진선 기자] 클라라와 일광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이규태 회장의 첫 변론기일 날짜가 변경된다.

8일 클라라 소속사 관계자는 MBN스타에 어제(7일) 이규태 회장이 변론기일 변경 신청을 했고 변경이 결정됐다”고 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클라라와 이규태 회장이 첫 변론기일 날짜는 오늘(8일) 결정된다.

클라라와 부친은 작년 9월22일 이규태 회장과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 내용을 증거로 성적 수치심을 느껴 계약을 유지할 수 없다. 계약을 해지해 달라”고 전속 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했고, 폴라리스는 클라라를 상대로 협박혐의 소송을 건 상태다.

김진선 기자 amabile1441@mkculture.com/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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