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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꽃’ 김성령, 요리경연서 심사위원 만장일치 극찬 받았다
입력 2015-03-22 22:41 
사진=여왕의꽃 캡처
[MBN스타 손진아 기자] ‘여왕의 꽃에서 김성령이 요리 경연에서 심사윈원에게 만장일치로 극찬을 받았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에는 나셰프(최은경 분) 대신 레나정(김성령 분)이 방송 녹화에 참여한 모습이 그려졌다.

레나정은 방송 녹화에 늦은 나셰프 대신 참여하라는 민준(이종혁 분)의 지시로 방송 출연 기회를 잡게 됐다.

이어진 녹화에서 그는 옆에서 재료를 볶던 한 참가자가 불 조절을 하지 못하면서 재료를 썰던 중 칼에 베이는 손가락 부상을 당했다.

그럼에도 레나정은 요리를 이어갔고, 긴장감 속에서 완성된 요리를 심사위원에게 선보이며 평을 기다렸다.

레나정의 요리를 맛본 심사위원들은 만장일치로 극찬을 자아냈다. 그들은 놀랍다는 게 저희 세 사람의 공동 의견” 같은 사람이 만들었다는 게 믿어지지가 않는다” 상큼하고 행복한 맛”이라고 말했다.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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