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김부겸 전 의원 "딸 윤세인의 결혼 축하해줘서 고맙다"
입력 2015-03-19 21:22  | 수정 2015-03-20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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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김부겸 전 의원이 딸 윤세인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김 전 의원은 19일 오후 MBN스타에 "윤세인이 이날 작은 결혼식을 올린다"며 "축하해줘서 고맙다"고 전했다.
이어 "양가 합의하에 조촐한 결혼식을 치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배우 윤세인이 국내 유명기업 자제로 알려진 신랑과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윤세인은 지난 2011년 SBS '폼나게 살거야'로 데뷔해 MBC '아들녀석들', SBS '잘 키운 딸 하나' 등에 출연했다. 또 지난해 김 전 의원의 대구시장 선거유세에 지원을 나서 주목받은 바 있다.
배우 윤세인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배우 윤세인, 결혼 축하한다" "배우 윤세인, 행복하게 살길 바란다" "배우 윤세인, 19일 결혼식을 올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매경닷컴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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