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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서정희 딸 서동주, 아빠 서세원 폭언 증언…“이 XX야 네가 나한테 XX짓을?”
입력 2015-03-18 16:07 
사진=MBN
서세원, 서정희 딸 서동주 향한 서세원 폭언 음성 메시지 공개돼

방송인 서세원-서정희 딸 서동주가 아빠 서세원의 폭언 등을 증언하겠다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서동주는 지난해 '동주 이야기'라는 자서전에서 친구들의 오해, 부모님과의 다툼을 비롯해 어마어마한 양의 공부와 강의 과제, 갑작스러운 금전난 등으로 인해 수면제 2통을 사 60알을 삼키고 자살을 시도했다고 밝혔다.

서동주는 1997년 서울 예원중학교를 다니다 매사추세츠 페이스쿨(Fay School), 세인트 폴스쿨(st.Pauls school), 웰슬리여대(Wellesley college), MIT를 거쳐 와튼스쿨(Wharton School of Business)에 재학 중으로 알려졌다.

한편 서세원이 딸에게 보낸 음성메시지가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메시지에는 "내가 너 얼마 돈 들여서 키웠어? 이 XX야 네가 나한테 XX 짓을 해?"라는 내용이 담겨있었다.

서동주는 엄마 서정희의 말이 다 맞다”며 엄마를 위해서라면 내가 한국에가 가서 증언을 하고 싶다”고 한 인터뷰에서 밝히기도 했다.

한편, 서동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동주, 정말 불쌍하다” 서세원, 서정희 딸 서동주, 정말 아픈 과거다” 서동주, 서세원의 폭언 어떻게 참았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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