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신세경-윤진서, SBS ‘런닝맨’ 출격
입력 2015-03-11 11:26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현철 기자]
배우 신세경과 윤진서가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한다.
11일 SBS에 따르면 신세경과 윤진서는 다음주 진행되는 ‘런닝맨 게스트로 합류할 예정이다.
4월 첫 방송되는 SBS 수목극 ‘냄새를 보는 소녀 홍보차다.
한편 ‘냄새를 보는 소녀는 바코드 살인사건으로 여동생을 잃은 무감각한 남자 무각(박유천)과 같은 사고로 기억을 잃었지만 초감각적 능력을 지닌 여자 초림(신세경)이 만나 펼치는 미스테리 서스펜스 로맨틱코미디 드라마다. 윤진서는 극 중 냉철한 성격의 엘리트 프로파일러 영미 역을 맡았다.
jeigu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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