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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이다희, 윤보미에 고마운 마음 드러내 ‘뭉클’
입력 2015-03-01 18:44 
사진= 진짜 사나이 방송 캡처
[MBN스타 김진선 기자] ‘진짜 사나이 이다희가 윤보미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에는 유격 훈련을 받는 김지영, 박하선, 강예원, 이다희, 이지애, 안영미, 윤보미, 엠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다희는 윤보미의 어깨를 밟고 11m 전봇대에 오르게 됐다. 이다희는 윤보미의 어깨를 밟으며 미안해했고, 윤보미는 힘들지만 꾹 참는 모습을 보였다.

이내 성큼 성큼 전봇대에 오른 이다희는 정상에 올라 윤보미에게 마음을 전했다.

그는 나보다 작은 체구에 잘 받쳐줘서 고맙다. 사랑한다”고 소리 질렀고, 윤보미 역시 사랑합니다”라고 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진짜 사나이는 연예인들이 군부대를 찾아 군인들의 훈련과 일상을 직접 체험하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6시15분에 방송된다.

김진선 기자 amabile1441@mkculture.com/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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