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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올스타전 `장충에서 펼쳐진 댄스 퍼레이드` [포토스토리]
입력 2015-01-25 17:08  | 수정 2015-01-25 17:09
흥국생명 김혜진이 섹시한 웨이브 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25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V-리그 올스타전 'Re-START Back to the base(장충에서 프로배구의 새로운 시작)'에서 V-스타가 K-스타에 총점 54-50로 승리했다.
이날 MVP에는 전광인(한국전력)과 폴리(현대건설)가, 최고의 세레모니상에는 이다영(현대건설)과 김규민(OK저축은행)이 선정됐다.
장충체육관으로 컴백한 배구 스타들은 감출 수 없는 끼로 관중들에게 화끈한 댄스를 선물했다.

시몬-니콜 "화끈하게 흔들어~"

이민규 "쑥쓰럽지만 팬들을 위해~"

배유나-김혜진-양효진 "우리가 배구 요정"

김요한 "사랑스러운 하트춤"

류윤식 "막춤 귀엽죠~"


스파이크 서브 콘테스트 우승 주인공은 문성민(현대캐피탈)과 문정원(한국도로공사)이었다. 문성민은 2년만에 서브 킹으로 귀환했고 문정원은 새로운 강자가 됐다.
[매경닷컴 MK스포츠(장충체육관)=천정환 기자 / jh1000@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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