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황제' 타이거 우즈가 미국프로골프 PGA 투어 와코비아챔피언십에서 공동 선두로 뛰어 올랐습니다.
우즈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할로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합계 6언더로 공동선두로 도약했습니다.
공동선두로 도약한 우즈는 시즌 세번째 우승에 디딤돌을 놓았으며 1타를 줄인 비제이 싱과 3타를 줄인 애런 오버홀저와 나란히 공동선두에 올라 치열한 우승경쟁을 예고했습니다.
한편 타이거 우즈와 공동 15위에 머물렀던 최경주는 35위권으로 내려앉아 시즌 상금 100만 달러 돌파에 빨간 불이 켜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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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할로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합계 6언더로 공동선두로 도약했습니다.
공동선두로 도약한 우즈는 시즌 세번째 우승에 디딤돌을 놓았으며 1타를 줄인 비제이 싱과 3타를 줄인 애런 오버홀저와 나란히 공동선두에 올라 치열한 우승경쟁을 예고했습니다.
한편 타이거 우즈와 공동 15위에 머물렀던 최경주는 35위권으로 내려앉아 시즌 상금 100만 달러 돌파에 빨간 불이 켜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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