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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중계’ 신현준, 신해철 죽음에 눈물 “충격적이고 가슴 아파”
입력 2014-11-01 21:35  | 수정 2014-11-03 15:59
사진=연예가 중계 캡처
[MBN스타 금빛나 기자] 배우 신현준이 고(故) 신해철의 죽음에 눈물을 흘렸다.

1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는 신해철을 추모하며 살아생전 그를 기억했다.

‘내가 당신 인생의 일부, 특정한 시간을 함께했음을 기억해줘 고마워요. 우리가 더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행복했습니다며 ‘잊지 않겠습니다.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이제 아픔 없는 곳에서 편히 쉬세요라는 자막으로 신해철의 마지막을 추모했다.

이후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한 ‘연예가 중계 MC 신현준은 복받쳐 흐르는 감정에 눈물을 그치지 못했다.

한참을 울먹이던 신현준은 세상과 작별한 고 신해철씨는 누구보다 음악과 가족을 사랑했던 사람이다. 너무 갑작스러운 죽음이라서 충격적이고 가슴 아프다”고 안타까움을 표해 시청자들을 울컥하게 했다.

이후 ‘연예계 중계는 살아생전 신해철의 공연 모습과 죽음과 관련된 의혹에 대해 다루었다.

금빛나 기자 shinebitna917@mkculture.com / 트위터 @mk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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