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스타 황은희 인턴기자]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줄리안, 샘 오취리가 오는 24일 서태지와의 만남을 앞두고 재치 있는 소감을 남겨 눈길을 끈다.
줄리안은 23일 오전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샘하고 MC 보는 ‘서태지와 비정상회담. 카카오뮤직에서 이번 주 금요일 저녁 8시부터 생중계 된다고 합니다. 너네 알아요? 난 알아요!”라는 글을 남겼다.
‘난 알아요는 서태지와 아이들의 데뷔곡이자, 서태지의 천재적인 음악성을 드러낸 대표적인 노래로, 지난 1992년 발표 당시 가요계에 서태지 신드롬을 몰고 올 만큼 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평소 서태지의 팬으로 알려진 줄리안은 ‘난 알아요를 이용해 만남을 앞둔 소감을 재치 있게 표현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샘 오취리 역시 이날 오후 ‘비정상회담 카카오그룹에 이번에 우리 만날 수 있는 건가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서태지와 비정상회담 포스터를 게재했다.
평소 한국인보다 더 한국어를 잘하는 외국인으로 손꼽히는 샘 오취리지만, 서태지와의 만남에 긴장한 듯 이번에도 우리 만날 수 있는 건 있는 건가요?”라는 어색한 문장의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샘 오취리와 서태지의 인연은 이번이 두 번째로, 앞서 샘 오취리는 Mnet ‘음담패설에 출연해 ‘문화대통령 서태지와 월드스타 싸이 중 누가 더 대단한가라는 주제의 토론에 참여한 바 있다. 당시 샘 오취리는 싸이 편에 섰으나, 이후 서태지의 음악에 관심을 갖고 심도 깊게 공부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만큼 이번 라이브 스튜디오를 앞두고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는 후문이다.
줄리안과 샘 오취리는 오는 24일 진행되는 카카오뮤직의 스튜디오 라이브를 통해 서태지와 만날 예정이다.
황은희 인턴기자 fokejh@mkculture.com / 트위터 @mkculture
줄리안은 23일 오전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샘하고 MC 보는 ‘서태지와 비정상회담. 카카오뮤직에서 이번 주 금요일 저녁 8시부터 생중계 된다고 합니다. 너네 알아요? 난 알아요!”라는 글을 남겼다.
‘난 알아요는 서태지와 아이들의 데뷔곡이자, 서태지의 천재적인 음악성을 드러낸 대표적인 노래로, 지난 1992년 발표 당시 가요계에 서태지 신드롬을 몰고 올 만큼 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평소 서태지의 팬으로 알려진 줄리안은 ‘난 알아요를 이용해 만남을 앞둔 소감을 재치 있게 표현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샘 오취리 역시 이날 오후 ‘비정상회담 카카오그룹에 이번에 우리 만날 수 있는 건가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서태지와 비정상회담 포스터를 게재했다.
평소 한국인보다 더 한국어를 잘하는 외국인으로 손꼽히는 샘 오취리지만, 서태지와의 만남에 긴장한 듯 이번에도 우리 만날 수 있는 건 있는 건가요?”라는 어색한 문장의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샘 오취리와 서태지의 인연은 이번이 두 번째로, 앞서 샘 오취리는 Mnet ‘음담패설에 출연해 ‘문화대통령 서태지와 월드스타 싸이 중 누가 더 대단한가라는 주제의 토론에 참여한 바 있다. 당시 샘 오취리는 싸이 편에 섰으나, 이후 서태지의 음악에 관심을 갖고 심도 깊게 공부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만큼 이번 라이브 스튜디오를 앞두고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는 후문이다.
줄리안과 샘 오취리는 오는 24일 진행되는 카카오뮤직의 스튜디오 라이브를 통해 서태지와 만날 예정이다.
황은희 인턴기자 fokejh@mkculture.com / 트위터 @mkcul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