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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위안부 망언 규탄 전면광고 게재
입력 2007-04-28 04:47  | 수정 2007-04-28 04:47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위안부 망언을 규탄하고 사죄를 촉구하는 광고가 워싱턴 포스트에 이어 뉴욕타임스에도 게재됐습니다.
아베 총리에게 보내는 공개서한이란 제목으로 생존자들은 진실이 규명되고 사과를 받을 자격이 있다는 문구로 시작되는 이 광고는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명의로 게재돼 27일자 뉴욕타임스 전면 광고로 실렸습니다.
아베 총리의 방미기간에 맞춰 실린 이 광고에는 2차대전 당시 위안부와 항위 시
위 모습 등 18장의 사진, 그림을 통해 참혹했던 군대위안부들의 실상이 나타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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