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마이 시크릿 호텔’ 유인나, 남다른 웨딩드레스 자태에 男心 ‘흔들’
입력 2014-10-15 18:38 
사진 : tvN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 방송 캡쳐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지승훈 인턴기자]
배우 유인나(32)가 웨딩드레스를 입은 몸매를 드러내며 남성들을 녹이는데 성공했다.
14일 방송된 tvN ‘마이 시크릿 호텔 마지막회에서는 유인나가 배우 진이한과 재회 후 결혼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막을 내렸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유인나가 전남편과의 결혼을 거부했지만 결혼식을 망칠 수 없다는 생각에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이 장면에서 유인나는 남다른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내며 사뭇 남성들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진이한과 유인나는 7년 동안의 오해를 풀고 다시 사랑을 나눴다. 진이한이 떠나려던 공항에서 두 사람은 포옹한 채 진한 키스를 나누면서 사랑을 확인했다.
이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유인나 진이한 대단한 몸매다” 진이한 유인나 독보적이네” 진이한 유인나 웨딩드레스를 집어 삼키는 몸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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