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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발견’ 정유미, 마지막 변신…1년 후 ‘가을여자’
입력 2014-10-07 19:02 
사진제공=제이에스픽처스
[MBN스타 송미린 인턴기자] ‘연애의 발견 정유미가 마지막 변신을 했다.

7일 종영하는 KBS2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은 마지막 회에 앞서 한여름(정유미 분)의 변화가 돋보이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마지막회에는 한여름, 그리고 그와 함께 리얼한 연애담을 써온 강태하(문정혁 분), 남하진(성준 분)의 1년 후가 그려질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컷에는 여름이 애틋한 눈빛으로 누군가를 바라보고 있다. 지난 15회에서 여름은 태하와 하진 두 남자를 모두 떠나보냈다. 그리고 자기 자신에게 기준을 두고 오래 생각하다 보면 다른 사람의 마음도 보인다는 엄마 신윤희(김혜옥 분)의 조언을 듣고, 누구의 여자 친구가 아닌 인간 ‘한여름이 되길 선택했다.

진심에 부딪히고 정직하게 아파하며 성장한 한여름, 강태하, 남하진은 누군가와 다시 사랑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연애의 발견은 오늘 밤 10시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송미린 인턴기자 songmr0916@mkculture.com / 트위터 @mk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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