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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화 부인의 지극 간병…이덕화 자랑할 만 하네
입력 2014-07-07 10:48 
사진=룸메이트 방송 캡처
이덕화 부인 간병 언급

이덕화 부인 이덕화 부인

이덕화 부인이 화제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는 배우 이덕화가 이동욱의 초대로 룸메이트 촬영장을 방문했다.

이날 이덕화는 후배들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해 눈길을 모았다.

또한 이덕화는 과거 오토바이 사고를 언급하며 3년의 시간이 거의 죽은 거나 마찬가지였다. 무려 10개월을 중환자실에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난 내가 배우라는 직업을 택하고 결혼할 생각이 없었다. 그런데도 결혼한 이유는 3년 동안 대소변을 받으며 간호해줬던 아내 때문”이라며 부인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마지막에 이덕화는 간병해준 부인을 두고 난 지금 내 이름으로 된 재산이 하나도 없다. 모든 권한이 아내에게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덕화 부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덕화 부인, 대단하시다”, 이덕화 부인, 이덕화는 전생에 나라를 구한 듯”, 이덕화 부인, 나는 그렇게 할 수 있을까”,이덕화 부인, 이덕화는 부인의 3년 고생 평생동안 갚아도 모자를 듯”과 같이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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