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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르 둘째 부인, 배우 못지않은 ?壺爭�미모…‘눈길’
입력 2014-06-20 21:15 
만수르 둘째 부인
만수르 둘째 부인, 빼어난 미모로 화제

만수르 둘째 부인

만수르 둘째 부인의 미모가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다.

19일 방송된 한 종합편성채널에서는 영국 맨체스터시티 FC, UAE 알자지라, 뉴욕 시티 FC, 멜버른 시티 FC 구단주이자 아랍의 석유재벌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이하 만수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강용석은 만수르가 있는 아랍에미리트 연합의 7개 나라에 각각 왕이 있는데 아부다비국 왕이 사실상 대통령 역할을 하는데 그 아부다비국 왕이 만수르의 형이라고 밝혔다.

이어 강용석은 "아랍 국가는 일부 다처제로 보통 아내를 4명까지 둘 수 있는데 만수르의 두 번째 부인이 어마어마하게 예쁘다"고 말했다.

만수르의 아내 사진을 본 박지윤은 "실제 인물 실사 사진이냐. 그림 아니냐. 어쩜 저렇게 예쁠 수가 있냐"며 놀라워했다.

김희철 역시 "대박"이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고, 허지웅 또한 "사람이 저렇게 생길 수가 있어?"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 7개국 토후국 중 아부다비국의 왕자로 국제 석유투자회사 회장이다.

이어 아랍에미리트 현 부총리, 아랍에미리트 경마 시행체 회장, 영국 2위 은행 바클레이 최대주주, 벤츠 제조사 다임러 최대주주, 포르쉐·폭스바겐 주주 등의 타이틀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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