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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레코란, 브라질 월드컵 마스코트…멸종위기 처한 세띠 아르마딜로
입력 2014-06-15 15:45 
풀레코란
풀레코란

풀레코란이 화제다.

풀레코는 2014 브라질 월드컵의 마스코트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몸을 동그랗게 말 수 있는 브라질의 열대 동물인 '세띠 아르마딜로'를 본떠 만든 캐릭터다.

세띠 아르마딜로는 뾰족한 코에 단단한 등껍질이 특징이다. 낮에는 땅굴 속에서 자고 밤에 주로 활동한다. 위험에 처해을 때 몸을 둥글게 말아 적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한다.

열대 우림이 파괴된 지금, 세띠 아르마딜로는 멸종위기에 놓였다. 때문에 브라질 환경 단체가 마스코트 제작을 제안해 캐릭터화된 것이다.

풀레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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