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기립박수 받으며 교체된 대 하렌, `승리투수 자격 충분` [MK포토]
입력 2014-06-15 13:15 
1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2014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경기가 열렸다.

6.1이닝 3실점을 한 댄 하렌이 팬들의 기립박수를 받으며 더그아웃으로 들어오고 있다.

한편 류현진은 17일 오전 8시10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콜로라도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 올 시즌 류현진의 콜로라도전 등판은 3번째이며, 이번에 맞대결할 상대 선발은 신인 좌완투수 타일러 마첵이다. 마첵은 메이저리그에서 단 1경기 밖게 치르지 않았지만 지난 12일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서 7이닝 5피안타 2실점을 하면서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한 바 있다.

다저스는 36승 33패를 기록하며 내셔널리그 서부 지구 2위에 올라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美 로스앤젤레스)=조미예 특파원/myjo@maekyung.com]

MBN APP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