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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2 회식, 스칼렛요한슨 과거 인터뷰 "경박하고 싼티나"…왜?
입력 2014-04-28 19:53 
어벤져스2 회식 / 사진=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SNS/어벤져스2 회식/어벤져스2 회식


어벤져스2 회식, 스칼렛요한슨 과거 인터뷰 "경박하고 싼티나"…왜?

'어벤져스2 회식'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 회식 사진이 공개 됐습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리치몬드에서 일요일 점심(Sunday Afternoon in Richmond)"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벤져스 2'의 출연 배우들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한편 여주인공 스칼렛 요한슨의 과거 인터뷰도 화제입니다.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 8일(현지시각) 프랑스 매거진 '글래머'와 가진 인터뷰에서 자신의 별칭인 'Scar Jo(스카 조)'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그녀는 "예를 들어 '팝 스타'와 같이 나를 따라다니는 별명"이라며 "싼티 나고 경박하게 들린다. 모욕적인 느낌을 준다"고 토로했습니다.

어벤져스2 회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벤져스2 회식, 대박이다! 다 합치면 몸값이 얼마?" "어벤져스2 회식, 스칼렛 과거 인터뷰 보니 안타까워" "어벤져스2 회식, 스칼렛 요한슨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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