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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뉴질랜드 목격담, 사인 뿐만 아니라 사진도 다정하게 ‘찰칵’
입력 2014-04-10 15:14 
전지현 뉴질랜드 목격담 전지현 뉴질랜드 목격담이 솔솔 퍼지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전지현 뉴질랜드 목격담

전지현 뉴질랜드 목격담이 솔솔 퍼지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8일 디시인사이드 전지현 갤러리에 ‘Cheryl.이라는 닉네임의 한 사용자가 뉴질랜드에서 전지현을 만났다”며 직접 찍은 사진과 전지현에게서 받은 사인을 공개했다.

작성자에 따르면 뉴질랜드에 있는 전지현과 마주친 이 팬은 사인을 요청했다. 당시 전지현은 가방에서 자신의 사진을 꺼내 직접 사인을 해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인을 받은 중국 팬은 손수 전지현의 모습을 찍은 사진과 전지현에게 받은 사인을 동시에 공개하며 이를 인증했다.

전지현 뉴질랜드 목격담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지현 뉴질랜드 목격담, 신기하네" "전지현 뉴질랜드 목격담, 나도 쓰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냈다.

한편 전지현이 일전에 출연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가 중국에서도 상당한 인기를 누리며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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