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PGA 최경주·위창수 동반 탈락
입력 2007-02-11 11:47  | 수정 2007-02-11 11:47
최경주와 위창수가 미국프로골프 투어 AT&T 페블비치내셔널프로암 최종 라운드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최경주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스파이그래스힐골프코스에서 치른 대회 3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치는데 그쳐 3라운드 합계 1오버파 217타로 4라운드 진출에 2타가 모자라 탈락했습니다.
같은 코스에서 경기를 펼친 위창수도 2오버파 74타를 치는 부진 끝에 합계 2오버파 218타로 컷오프됐습니다.
한편 필 미켈슨은 케빈 서덜랜드와 공동선두를 기록해 시즌 첫 우승이자 2년만의 대회 정상 복귀를 꿈꾸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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