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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띠-정대영, `IBK 이번 작전은 뭘까?` [MK포토]
입력 2014-04-04 19:04 
디펜딩 챔피언 IBK 기업은행과 GS 칼텍스가 챔피언결정전 우승트로피를 놓고 피할수 없는 마지막 승부를 펼친다.
4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2013-2014 여자프로배구 챔피언결정전 GS 칼텍스와 IBK 기업은행의 5차전, GS 칼텍스 베띠와 정대영이 재미있는 표정으로 수비자세를 취하고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화성)=옥영화 기자/ sana2movie@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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