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대정부질문 이틀째…'드레스덴 제안' 점검
입력 2014-04-04 07:00  | 수정 2014-04-04 08:25
국회는 오늘(4일) 본회의를 열고 외교통일안보 분야에 대한 대정부질문을 실시합니다.
여야는 박근혜 대통령의 대북 제안인 '드레스덴 선언'과 관련해 정부의 향후 대책을 집중 추궁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 최근 북한 무인기 추락과 관련해 철저한 안보 대비를 주문도 이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정부질문에 앞서 심상정 정의당 원내대표가 비교섭단체 대표발언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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