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양요섭 하차 소감 “아쉽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였다”
입력 2014-03-09 10:06 
양요섭 하차 소감 양요섭 하차 소감이 화제다.
양요섭 하차 소감

그룹 비스트 양요섭이 하차 소감을 전했다.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전현무 집을 방문한 무지개 회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요섭은 ‘나 혼자 산다에서 하차 소식을 전하며 4월에 비스트 앨범 나올 것 같다. 3월 내내 일본에서 장기 체류를 하면서 콘서트도 진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데프콘은 1년 내내 회원님과 함께 하고 싶은 것들을 만들어놨는데 아쉽다”고 말했다. 양요섭은 멤버들에게 사인을 해주며 작별 인사를 했다.


그는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었다”면서 덕분에 일본 활동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양요섭 하차 소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양요섭 하차 소감, 찡하네" "양요섭 하차 소감, 훈훈하다" 등의 반응을 보냈다.

‘나 혼자 산다는 혼자 사는 남자 연예인들의 일상을 다큐멘터리 기법으로 촬영, 싱글라이프에 대한 솔직한 애환과 삶에 대한 철학을 담은 관찰 예능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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