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은 롯데쇼핑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밑돌았다며, 목표주가를 44만5천원으로 4.5% 하향조정했습니다.
메리츠증권은 대형마트에 대한 규제 강화와 예상보다 더딘 대형마트부문의 이익개선으로 인해 올해 실적전망치를 하향조정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한편 롯데쇼핑은 어제(25일) 장 마감 직전 4분기 총매출액이 2조6천170억원, 영업이익은 2천161억원으로, 2005년보다 각각 3.7%, 6.3% 증가했다고 공시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리츠증권은 대형마트에 대한 규제 강화와 예상보다 더딘 대형마트부문의 이익개선으로 인해 올해 실적전망치를 하향조정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한편 롯데쇼핑은 어제(25일) 장 마감 직전 4분기 총매출액이 2조6천170억원, 영업이익은 2천161억원으로, 2005년보다 각각 3.7%, 6.3% 증가했다고 공시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