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 뭐길래…MBN ‘엄지의 제왕’ 5% 넘었다
입력 2014-02-26 15:08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우유 요구르트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은 폭발적이었다.
25일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에선 우유 요구르트 만드는 비법이 소개돼 5%를 넘는 시청률을 기록했다.
‘우유 요구르트, ‘유산균 ‘유산균 캡슐 ‘티벳버섯 유산균 ‘서재걸 ‘미강가루 등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장악했다.
특히 이날 시청률은 5.023%(닐슨코리아, 전국 13개 지역 유료방송가입가구 기준)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심장이 뛴다(4. 02%)를 앞섰다. 강호동이 이끄는 KBS2 ‘우리동네예체능(5.67%) 보단 조금 뒤졌으나 체감 시청률만큼은 최고였다.

이날 방송에선 유산균이 살아있는 우유 요구르트 만드는 비법을 공개, 눈길을 끌었다. 또한 내 몸에 숨겨진 ‘자연치유의 비밀에 대해 전하며 몸 속 유산균을 지키는 비결과 함께 집에서 활용할 수 있는 유산균 섭취법, 시판용 요구르트와의 차이점,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유산균 영양제 고르는 법 등에 대해 꼼꼼하게 풀어낸다.
자연치료전문가 서재걸 원장은 스스로 병을 고치는 힘을 자연 치유력이라 일컫는다. 잘못된 식습관과 스트레스 등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자연 치유력은 감소하게 되는데, 이때 자연 치유력의 열쇠는 바로 유산균이다. 유산균이 부족하면 면역력이 떨어진다”고 조언했다.
이어 우유 자체에는 유산균이 없기 때문에 유산균의 모균인 티벳버섯을 우유를 넣어 발효 유산균 생성하는 것이 좋다”며 티벳 버섯을 활용한 우유 요구르트는 유산균과 효모균을 갖고 있으며, 한번 구매로 평생 만들어 먹을 수 있어 효율적이다”고 설명했다.
happy@mk.co.kr

MBN APP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