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대한건설협회 최삼규 회장 재선임
입력 2014-02-18 15:13 

최삼규 대한건설협회 회장(이화공영 대표)이 제26대 회장에 재선임됐다.
18일 대한건설협회는 정기총회를 열고 최 회장을 차기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다음 달부터 2017년 2월까지 3년 간 협회와 건설업계를 이끌게 됐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상근 부회장에 정내삼 전 국토해양부(현 국토교통부) 건설수자원정책실장을 선임했다.
[고재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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