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풀하우스’ 황은정 “올해 아이갖고 싶다” 소망
입력 2014-01-17 21:49 
방송인 황은정이 아이를 갖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사진=풀하우스 방송캡처
[MBN스타 안하나 기자] 방송인 황은정이 아이를 갖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1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이하 ‘풀하우스)에서는 ‘아이 낳지 않겠다는 배우자, 이혼사유 될까?를 주제로 다양한 패너들이 출연해 토크 열전을 벌였다.

이날 남편이자 배우인 윤기원과 함께 출연한 황은정은 지금 자녀는 없지만, 올해를 목표로 노력 중”이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남편이 결혼 전에는 임신시키려 그렇게 노력하더니…”라며 결혼 후에는 오히려 싸우느라 정신이 없었다”고 밝혀 윤기원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더불어 황은정은 아이 낳으면 최소 3억이 든다고 들었다. 가족의 행복은 아이가 완성한다”며 올해는 정말 잉태하고 싶다”고 간절함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안하나 기자 ahn111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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