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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원 감독, `누굴 뽑으면 좋을까` [mk포토]
입력 2013-12-10 13:37 
10일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2014년도 K리그 신인선수 선발 드래프트가 열렸다. 수원 서정원 감독이 명담을 검토하고 있다.
지명 순서는 K리그 클래식(1부) 구단이 1순위, K리그 챌린지(2부) 구단이 2순위를 지명하고 3순위부터는 1·2부 팀 혼합 추첨에 따라 정해진 순서대로 지명한다.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옥영화 기자/ sana2movie@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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