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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팬서비스, 뒤에서 앞에서 '와락' 확실하게 해주네…"쓰러지겠네!"
입력 2013-12-06 22:02 
'공유' '공유 팬서비스'


배우 공유가 서울 강남역에 등장해 일대가 술렁였습니다.

공유는 5일 영화 ‘용의자의 개봉을 앞두고 강남역 앞에서 진행된 홍보 이벤트 ‘용의자 익스트림 런(EXTREME RUN)에 참여했습니다. 이 때문에 강남역 일대에는 500여 명의 팬들이 몰려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이날 공유는 검은색 터틀넥 니트에 회색 롱 코트를 입은 채 선글라스를 낀 모습으로 등장했습니다.

특히 팬들과 스스럼없이 셀카를 찍거나 ‘백허그를 해주는 등 아낌 없는 팬 서비스로 여심을 흔들었습니다.

공유 팬서비스 소식에 누리꾼들은 공유 팬서비스 강남역 왔었다고? 진작 알았으면 갔을 텐데” 공유 팬서비스 악! 백허그 팬서비스까지? 나도 갈 걸!” 공유 팬서비스 확실하게 해주네! 쓰러지겠네! 쓰러지겠어!” 공유 팬서비스, 여기저기 비명이 들려!” 공유 팬서비스 진짜 매너남이야! 스스럼없이 다가오고 정말 좋아요 공유!”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MBN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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