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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딜라잇, ‘학교종이 땡땡땡!’으로 컴백
입력 2013-10-24 18:04 
걸그룹 딜라잇(연두·은새·태희·수아)이 24일 정오 미니앨범 ‘학교종이 땡땡땡!을 발매하고 6개월 만에 가요계 컴백을 알렸다.
딜라잇은 지난 4월 ‘나쁜 남자에게는 매가 약이라는 강력한 일렉트로 사운드 댄스곡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번 미니앨범 ‘학교종이 땡땡땡!에는 멤버 연두·태희가 직접 작사·작곡한 ‘위아 더 딜라잇(We are the delight)를 비롯해 총 5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은 ‘학교종이 땡땡땡!으로 학교생활을 끝내고 사회로 나오면 모든 게 끝인 줄 알았는데 사회생활의 현실은 너무 힘들다는 것을 깨닫는 청춘의 모습을 대변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좌절하지 않고 홀로서기를 위해 힘을 내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또 뮤직비디오에는 사회생활의 고충이 담겨있는 멤버들의 모습, 교복을 입고 옛 추억을 떠올리는 듯한 고무줄놀이, 파워풀한 칼군무 등으로 딜라잇만의 콘셉트를 재미있게 풀어냈다.
한편 딜라잇은 음악방송 등의 스케줄을 소화하며 활발하게 활동할 예정이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태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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