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소니, 내년 LCD TV 1천만대 판매 목표
입력 2006-12-05 13:57  | 수정 2006-12-05 13:57
일본 가전업체 소니가 내년 회계연도 LCD TV 판매 목표치를 1천만 대로 제시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소니의 후쿠다 다카시 평면 TV부문 이사는 "올해 600만대로 잡았던 평판TV 판매 목표를 내년에는 1천만대로 늘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후쿠다 이사는 "내년 세계 LCD TV 시장 규모가 7천만대에 이를 것"이라며 "15%만 장악하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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