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이집트 "무바라크 석방되면 가택연금"
입력 2013-08-22 06:35 
이집트 하젬 엘베블라위 총리는 2011년 '아랍의 봄' 민주화 시위로 퇴진한 호스니 무바라크 전 대통령이 석방되면 가택 연금하라고 명령했습니다.
엘베블라위 총리는 이날 성명을 통해 이달 선포한 비상사태에 따라 무바라크를 가택 연금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습니
무바라크는 부패 혐의 중 한 건에 대해 변호인이 이의신청을 제기하고서 법원의 석방 명령을 받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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