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집중관찰] 현대차 (9) 특징분석 - 가의현 MBN골드 전문가, 박준현 토러스투자증권 영업부 차장
입력 2013-08-09 17:34  | 수정 2013-08-09 17:34
■ 방송 : 생톡쇼 (오후 3시 30분 ~ 4시 30분)
■ 진행 : 이창진 앵커
■ 출연 : 가의현 MBN골드 전문가, 박준현 토러스투자증권 차장

【 앵커멘트 】
M머니에서 하나의 종목을 선정해서 꼼꼼하게 살펴보는 집중관찰 시간이다. 오늘 집중관찰 종목은 현대차이다. 경기회복 기대감과 엔화 약세의 악재에서 벗어나 최근 좋은 흐름 보이고 있다.

어제는 급락 했지만, 실적 안정세와 저평가 매력에 오늘 현대차는 225,000원으로 보합권에서 마감했다. 먼저, 박준현 차장 의견을 들어보도록 하겠다.

【 박준현 차장 】
일단 지난번에 현대차 올라가면 던지자”라고 방송 때 말한 것이 기억난다. 원래 8월 들어가면 노조리스크 붉어지기 마련이다. 외국인들이 그나마 받쳐주고 있는 것은 다행이라 생각한다.

최근 내수시장에서도 수입차 점유율이 올라간다는 것이 호재성 뉴스는 아니지만 4분기부터 내년 1분기까지 신차 모멘텀이 기다려지고 있다. 현대차를 보유하지 않은 분들은 저점매수 가능한 구간이다. 고점에서 매수한 분들은 기다려야 한다.


외국인 시각에서는 자동차를 좋게 보기 때문에 기다려볼 만하다. 다시 반등한다면 목표가 250,000원선이다. 현재 210,000원 가격대에 이동평균선이 모여 있다. 지지를 받아야 할 구간이다. 손절가는 210,000원 제시한다.

【 가의현 전문가 】
현대차는 많은 조정을 받았다. 지금 파업이슈 등에 빠져있는 상황이지만, 현대차는 글로벌 자동차 메이커 중 저평가 매력이 있는 종목 중 하나이다. 현재 주가 조정으로 매수 기회다.

박스권 하단이기 때문에 반드시 지지한다고 볼수 없지만, 목표가는 260,000원대 제시한다. 최근 뉴스를 보면 알지만 산타페 리콜 사태 등으로 품질에 의심이 생길 수 있다.

파업이 끝나면 신규 매수 제시한다. 손절가 215,000원대로 제시한다. 현재 구간은 매력적이긴 하지만 파업 리스크가 끝나고 접근하자.

【 앵커멘트 】
이렇게 해서 현대차 특징 분석해봤다. 의견 참고하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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