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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니 “봉만대 구토 씬, 영화 속 명장면”
입력 2013-08-06 14:01 
이파니가 봉만대 감독이 술에 취해 구토하는 씬을 명장면으로 꼽았다.
6일 오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아티스트 봉만대(감독 봉만대) 제작보고회에는 봉만대 감독, 배우 곽현화 성은 이파니 이상화가 참석했다.
이날 봉만대 감독은 내가 날아차기하는 장면을 명장면으로 생각한다. 돈만 밝히는 제작자에게 내가 할 수 있는 외침이 이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곽현화는 영화에서 제가 굉장히 센 캐릭터로 나온다”며 감독님과 싸운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제가 어떤 장면을 말하는지 보시면 딱 아실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파니는 제가 생각하는 명장면은 봉만대 감독님이 술에 취해서 구토하는 씬이다”라며 이 장면은 진짜다. 영화 촬영 중 봉만대 감독님이 진짜 술에 취해 오바이트 하신 것”이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하게 했다.
에로 영화 현장을 99% 리얼하게 보여주는 코미디 영화 ‘아티스트 봉만대는 오는 8월 29일 개봉 예정이며 청소년 관람불가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태리 인턴기자/사진 팽현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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