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 횟집에서 불…1명 부상·주민 30여 명 대피
입력 2013-07-27 08:16 
오늘(27일) 새벽 1시 50분쯤 부산 감전동 한 횟집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46살 박 모 씨가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3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횟집 안 냉장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근희 / kgh@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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