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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사랑과 전쟁’ 제치고 시청률 1위 수성
입력 2013-07-20 13:43 

[MBN스타 금빛나 기자]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가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음에도 동시간대 1위를 수성했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는 8.9%(이하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대비 0.1%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시청률은 다소 하락했으나 동시간대 1위 자리를 지키는 데 무리는 없었다.
이날 ‘나 혼자 산다는 ‘있다 없으니까라는 주제로 매니저 없는 김태원, 가족과 떨어진 이성재, 소녀 팬 없는 강타, 집 없는 데프콘, 여자가 없는 김광규의 일상이 펼쳐졌다.
‘나 혼자 산다가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음에도 동시간대 1위를 수성했다.
3월 22일 첫 방송된 이후 매주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아왔던 ‘나 혼자 산다는 동시간대 1위 자리를 놓고 KBS2 ‘부부클리닉-사랑과 전쟁(이하 ‘사랑과 전쟁)과 엎치락뒤치락 경쟁을 벌여왔다.

최근 근소한 차이로 ‘사랑과 전쟁에게 시청률 1위 자리를 내어주어야 했던 ‘나 혼자 산다는 12일 방송에서 하차한 서인국 대신 새 멤버 강타의 등장으로 다시 시청자들의 시선을 잡아끄는데 성공했다. 새 얼굴 강타의 등장으로 다시 상승세를 타기 시작한 ‘나 혼자 산다는 또 다시 정상의 자리를 탈환하며 그 저력을 자랑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사랑과 전쟁은 8.3%, SBS 예능프로그램 ‘땡큐는 4.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금빛나 기자 shinebitna917@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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