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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LG전서 역대 6번째 3만안타 기록
입력 2013-07-03 19:58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김원익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역대 6번째로 3만 안타 고지를 밟았다.
한화는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3프로야구 LG트윈스전에서 2회 1사 만루 상황 최진행의 안타로 역대 6번째 3만 안타 기록을 세웠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역대 6번째 3만안타 고지를 밟았다. 사진=김재현 기자
1회 1안타로 시동을 건 한화는 2회에만 안타 9개를 집중시켜 대거 7득점을 했다. 특히 1사 만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최진행의 2타점 중전안타로 한화는 3만안타 고지를 밟았다.
4회말 공격이 진행되고 있는 현재 한화는 LG에 8-3으로 앞서 있다.
[one@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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