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노는 국유지 여의도 면적 160배"
입력 2006-10-30 10:37  | 수정 2006-10-30 10:37
여의도 면적의 160배가 넘는 국유지 4
억2천만평이 제대로 활용되지 못한 채 장기간 방치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재경위 소속 열린우리당 우제창 의원은 재정경제부 국정감사에 앞서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재경부 소관 1억600만평을 포함해 총 4억2천만평의 잡종재산이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일반회계에 포함된 잡종재산의 활용률은 50%를 웃돈 반면 기금에 포함된
잡종재산의 활용률은 0.01%로 극히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우 의원은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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