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조달환, 영화 ‘레드카펫’ 속 로맨티스트로 스크린 복귀
입력 2013-06-21 14:10 

[MBN스타 안하나 기자] 배우 조달환이 영화 ‘레드카펫에 캐스팅돼 스크린 복귀에 나선다.
‘레드카펫은 10년차 에로영화 전문 감독과 20년 전 국민 여동생 출신 여배우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박범수 감독의 실전 경험을 모티브로 한 리얼리티를 소재로 했다.
조달환이 맡은 극 중 역할 준수는 에로감독(윤계상 분)의 촬영스태프로 감성이 풍부한 로맨티스트. 극 중 일어나는 여러 에피소드들을 통해 색다른 매력을 선사하며 작품에 재미를 불어넣을 전망이다.
배우 조달환이 영화 ‘레드카펫에 캐스팅돼 스크린 복귀에 나선다. 사진=(주) 디딤531
영화 ‘공모자들 과 KBS2 수목드라마 ‘천명에서 물불 가리지 않는 악랄한 인물을 표현하며 탄탄한 명품 연기로 호평을 받은 조달환은 이번 영화에서 능수능란한 연기 내공을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조달환은 감독님을 믿고 출연을 결정했고 벌써부터 촬영이 기대된다”며 좋은 모습 보여드릴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하나 기자 ahn111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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