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올랑드 "말리 안정될 때까지 프랑스군 주둔"
입력 2013-01-16 03:15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말리에서 테러 세력이 제거되고 안보 위협이 사라질 때까지 프랑스군이 주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올랑드 대통령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를 방문한 자리에서 프랑스 정부는 말리에 군병력을 계속 주둔시킬 의도가 없다면서도 이같이 말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프랑스 국방부 관계자는 말리 파병 프랑스 병력이 현재 750명에서 2천 5백 명까지 계속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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