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신장애 딸 성폭행한 친부 구속기소
입력 2012-11-08 09:56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정신장애 3급인 친딸을 성폭행한 혐의로 50대 배 모 씨를 재판에 넘겼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배 씨는 지난 6월 자신의 집에서 부인이 외출한 틈을 타 정신장애를 갖고 있는 30대 딸을 때리고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배 씨는 12년 전에도 딸을 성폭행한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고 복역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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